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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구내식당 사진에 이어…세븐의 과거 발언 화제 "환경이 정말 좋다" /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
YG 구내식당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세븐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그룹 15&의 멤버 박지민이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JYP 선택한 것에 후회는 없지만 YG 구내식당이 부럽다"고 밝혔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YG 구내식당 화제'라는 제목의 게시물 등이 올라왔다.
특히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의 방송 화면 캡처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함께 세븐이 YG의 장단점을 비교한 과거 발언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븐은 지난해 3월에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내가 연습을 하던 13년 전만 해도 YG 자랑거리가 없었다. 초라한 지하 연습실에서 연습을 했지만 지금은 정말 환경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븐은 “YG는 가수들이 가장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큰 연습실, 식당, 체력 단련실을 회사 내부에 구비하고 있다"며 “영양사, 전담 트레이너 선생님도 계신다”고 말해 덧붙였다.
또한 세븐은 “환경은 정말 좋은데 데뷔하기까지 4-5년이 걸린다"며 "섣부르게 데뷔를 시키기 보다는 완벽한 가수가 될 때까지 연습을 시킨 후 데뷔를 한다. 나도 4-5년간 연습을 했고 빅뱅, 투애니원도 평균 4-5년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