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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린 과거 '리나' 예명 활동 "이유린 합류 후 전라 노출" /사진=이유린 블로그 |
이유린은 지난 2010년 말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 '더 퀸'에서 '식신녀'로 출연해 45kg에 불과한 체중에도 불구하고 참치와 바비규를 끊임없이 먹어치워 MC들과 방청객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그 후 이유린은 '리나'라는 예명으로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공연했던 3D 알몸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교수의 아내 역으로 연극 무대에 데뷔했다.
극 중 이유린은 자기 주장이 강해 교수 남편을 무기력하게 만든 장본인 역을 맡았다. 이유린이 출연하기 전에는 여제자 역을 맡은 여배우들만 전라 노출을 했지만 이유린이 합류하면서 교수의 부인까지 전라 노출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유린의 개인 블로그가 논란이 된 후 누리꾼들은 "이유린이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 1위네 대박", "이유린 블로그 가 봤는데 진짜 경악을 금치 못함. 무슨 생각인거지? 신기하기까지 하네", "이유린이 3D 알몸 연극 '교수와 여제자2' 출연했던 여자였구나... 그 연극은 진짜 논란 많네", "이유린씨, 개인 생각 밝히는 건 괜찮은데 제발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는 주지 마세요", "이유린 블로그 대박...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과 같은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