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플로이드 희생 4개월, 백악관 앞 '흑인 목숨도 소중' 광장
지난 5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인 경찰의 폭력에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희생된 지 4개월이 지났지만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운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경찰의 과잉 대응 등으로 흑인이 계속 희생되고 있기..

코로나19 사망자 100만명 넘어서...G1 미국 20만명, 아프리카 대처 성공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중국 정부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의 코로나19 발병 사실을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지난해 12월 31일로부터 약 9개월 만에..

이도훈 "미국과 종전선언 논의"...先종전선언·後비핵화 방침 확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7일(현지시간)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등 미국 행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제안한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진전이..

미, 중국 최대 반도체 SMIC, 수출제한 조치...화웨이 이어 중 반도체굴기 차단
미국 중국 최대 반도체 제조회사인 SMIC(중신궈지·中芯國際)에 대한 수출제한 조치에 나섰다. 미 상무부는 25일(현지시간) 미 컴퓨터 칩 제조회사들에 보낸 서한에서 앞으로 SMIC와 자회사들에 특정 기술을 수출하려면 그 전..

트럼프 대통령, 보수성향 배럿 고법판사, 연방대법관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에이미 코니 배럿 제7연방고등법원 판사(48)를 새로운 연방대법관으로 지명했다. ‘미국 진보진영의 아이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이 지난 18일 별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후임 여성..

[포토뉴스] 세계 최고 오로라 관측 가능 캐나다, 명소 소개
캐나다는 오로라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나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극지방과 가까운 지리적 위치, 시야를 가리는 지형물이 거의 없는 환경적 요인, 오염이 되지 않은 맑은 밤 날씨를 허락하는 캐나다 곳곳의 오로라 관측 지역에는 여름..

미 대선 D-40, 미 정치권 트럼프 대통령 재선 불복 가능성 시사에 요동
대선일(11월 3일)을 40일 남겨둔 24일(현지시간) 미국 정치권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결과 불복 시사 발언으로 요동치고 있다.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비롯한 전 세계 독재자들을..

미 조야, 서해 실종 공무원 사살·불태운 북한 비판
미국 조야는 24일(현지시간) 서해 실종 우리 공무원을 사살하고 불태운 북한의 행위를 비판했다.미국 국무부는 이 사안과 관련,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했고, 미국 비정부기구(NGO) 북한인권위원회(HRNK)는 규탄..

미 국무부, 문 대통령 종전선언 카드에 대북 문제 한미 조율 강조
미국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종전선언을 거론한 것과 대해 직접 언급을 회피하면서 대북 문제에 대한 한·미 간 조율을 강조했다.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과 한국은 북한과 관련한 우리의 노력에..

미 대선 D-40, 트럼프-바이든 격전지서 접전, 전망 안갯속
미국 대선이 4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미국 전역 대상 여론조사에서는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여전히 앞서고 있지만 대선 향방을 사실상 결정하는 경합주(스윙 스테..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