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제10회 중국염성국제모터쇼 ‘스마트 신에너지차’를 만나다
    [카드뉴스] 제10회 중국염성국제모터쇼 ‘스마트 신에너지차’를 만나다최근 ‘제10회 중국국제자동차박람회’가 강소성 염성 국제전시회의센터에서 개최되었는데요방문객은 약 24만 8,000명, 계약 금액은 9억 4,500만 위안(한화 약 1,724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염성국제모터쇼의 ‘핫한’ 현장은 어땠을까요?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발리, 1년여만에 한국 등 19개국 해외 관광객 받기로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휴양지 발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 수용에 제한을 건지 1년여 만에 해외 여행객을 다시 받기로 했다고 14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자바섬과 발리섬에서 코로나19 대응을 담당하는 루후트 빈사르 파이자탄 장관은 전날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을 충족한 저위험 국가 19곳으로부터 해외 여행객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파이자탄 장관은 모든 여행객들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 홍콩 보안법, 내년부터 공무원 시험 필수과목 된다
    ‘홍콩의 중국화’가 급속도로 진행 중인 홍콩에서 앞으로 공무원이 되려면 지난해 6월 말 정식 발효된 이른바 ‘홍콩 국가보안법(홍콩 보안법)’ 시험을 반드시 통과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홍콩 보안법이 공무원 시험의 필수과목이 될 것이라는 말이 된다. 홍콩의 공무원 대우는 상당히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학 졸업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도 공무원이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그러나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 일본 중의원 해산…'기시다 시험대' 총선 앞두고 본격적 선거국면 돌입
    일본 중의원이 14일 4년 만에 해산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제100대 총리로 취임한 후 10일만에 중의원이 해산했으며, 해산 후 17일만에 선거를 실시하는 이례적 ‘단기결전’ 총선이 될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이날 오후 1시 일본 정부는 기시다 총리가 주재한 임시 각의에서 중의원을 해산했다. 나루히토 일왕이 중의원 해산 조서에 서명했고 오시마 다다모리 중의원 의장이 “일본 헌법 제7조에 따라 중의원을 해산한다”고 선언하자..

  • 日 초중생 자살률 급증…코로나 확산 따른 생활변화 적응 못해
    지난해 일본에서 발생한 초·중학생의 자살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는 정부 조사결과가 나왔다. 자살뿐만 아니라 등교거부를 하는 학생,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사이버 따돌림’ 피해 건수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감염 확대 이후 변화된 환경 하에서 괴로워하는 아이들이 제대로 구제받지 못하는 실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요미우리, 산케이 등 주요 일간지들은 14일 문부과학성이 전날 발표한..

  • 대만 주상복합 빌딩서 큰 불, 9명 숨지고 44명 다쳐
    대만의 40년된 주상복합 건물에서 불이 나 9명이 목숨을 잃었다. 부상자도 많아 인명 피해는 늘어날 전망이다. 14일 남부 도시 가오슝(高雄)의 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발생한 큰 불로 9명이 숨지고 44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대만중앙통신 등 대만 언론들이 보도했다. 화재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2시 54분쯤 가오슝시 청충청 빌딩에서 일어났다. 매체에 따르면 13층으로 구성된 이 빌딩은 40년이나 돼 1∼5층은 폐쇄된 가운데 7∼11층에 약 120가..
  • 일본 중의원 해산…총선 앞두고 본격적 선거체제 돌입 (속보)
    일본 중의원이 14일 약 4년 만에 해산했다고 TBS 뉴스가 보도했다.이날 오후 1시부터 열린 중의원 본회의에서 오시마 다다모리 중의원 의장이 조서를 읽는 것으로 해산이 선포됐다. 이에 따라 각 정당은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하게 됐다. 중의원 해산은 아베 신조 내각 시절이던 2017년 9월 이후 4년 1개월 만이다.기시다 내각의 시험대가 될 총선은 19일 공시를 거쳐 31일 투개표가 실시된다.

  • 아사히, "윤석열 '나와바리' 발언에 조국 '오야붕' 응수"…일본어 공방 '주목'
    국민의힘 대권 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일본어를 사용해 공방을 벌인 데 대해 일본 언론이 주목했다.14일 아사히신문은 ‘한국 전 검찰총장 ’나와바리‘ 발언, 전 법무부 장관이 ’오야붕 마인드‘로 반발’이라는 기사에서 윤 전 총장이 쓴 일본어 단어 한마디에 그의 숙적인 조 전 장관이 똑같이 일본어 단어로 응수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11일 광주를 방문했을 당시..

  • 교도통신 "문 대통령-기시다 총리 오늘 취임 후 첫 전화회담 조율"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다.14일 교도통신은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문재인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이날 전화회담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한일 정상의 대화는 지난 6월 영국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당시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 간 이루어진 대면 인사 이후 처음이다.첫 통화가 이뤄지면 두 정상은 징용피해자 및 위안부 배상..
  • [기자의눈] 日기시다 내각과 일본 바둑
    혼인보(本因坊)는 1대 산사부터 21대 슈사이까지 전해 내려오며 일본 바둑 고수들을 키워내는 유명한 가문이었다. 자신감의 발로는 혼인보 제12대인 조와 명인 시절 정점에 달했다. 그는 1826년 ‘국기관광’이라는 책 한 권을 펴냈다. 중국을 넘어선 바둑을 ‘국기’(國技)로 불러도 좋다는 자부심이 담겼다. 마지막 혼인보 슈사이 때는 세습을 멈추고 1924년 일본기원이 설립됐다. 일본기원은 제한시간과 초읽기 개념 도입 등 현대 바둑의 기틀을 마련..

  • CNN "'오징어 게임' 한달만에 넷플릭스 사상 최고 시리즈 등극"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사상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하며 넷플릭스의 최고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고 12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오징어 게임은 지난달 17일 넷플릭스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약 1억1100만개의 계정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까지는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공개돼 28일만에 8200만 가구가 시청한 ‘브리저튼’이 1위를 차지했지만 한달 만에 오징어 게임이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 영구퇴출된 황제의 딸 中 자오웨이, 소송만 215건
    한때는 황제의 딸이라는 별명으로 잘 나갔던 중국의 배우 겸 감독인 자오웨이(趙薇·45)의 추락이 정말 끝이 없다. 최근 부적절한 언행으로 연예계에서 완전 퇴출된 것도 모자라 무려 215건의 소송에 휘말린 채 법정에 들락거려야 하는 처지에 내몰리게 된 것. 이 정도 되면 그녀에게 붙은 트러블 메이커라는 별명은 너무 약한 것이 아닌가 보이기도 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방송, 연예 당국에..

  • 중국 염성, 태양전지 기업 추가 유치…"신에너지 대표 도시 건설"
    중국 내 태양광 에너지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염성(옌청)시가 헤테로접합 태양전지 기업을 추가로 유치했다.염성 경제기술개발구(현지 지방정부)는 지난 11일 현지 기업 하이타이(海泰)와 총 50억 위안(약 9260억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하이타이의 전지·패널 생산시설은 총 2기에 걸쳐 염성 경제기술개발구 내에 건설될 예정이다. 1기 시설은 2GW급, 2기 시설은 3GW급으로 계획됐으며 각각 25억 위안이 투입된다. 하이타이는..

  • 中 '민간기업 옥죄기' 덕?...동남아 유니콘 기업 급증 '주목'
    중국이 연일 민간기업 옥죄기를 강화하는 동시에 동남아시아에 인터넷 보급률이 상승하면서 동남아의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가 보도했다.아시아 스타트업 기업의 동향을 보고하는 비즈니스 전문매체 딜스트리트아시아에 따르면 이달 11일 기준 동남아의 18개 스타트업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승격’했다. 이 가운데 15개사가 대기업 자회사가 아닌 독립적..

  • 中 금융권도 정풍 운동, 대대적 숙청 가능성 고조
    사회 전반에 ‘홍색 정풍 운동’을 다그치고 있는 중국이 이번에는 금융 감독기관과 국유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대규모 감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향후 금융권에도 대대적인 ‘정풍 운동’이 휘몰아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거물급 금융 감독기관의 수장들이 낙마할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당 사정 기관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수일 전부터 런민(人民)은행, 은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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