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예하투어, 아름다운 제주도 알리기 ‘앞장’

예하투어, 아름다운 제주도 알리기 ‘앞장’

기사승인 2008. 09. 20. 16: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국내외 여행객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상품 출시
요즘 한국을 찾는 배낭족 등 외국인 여행자들뿐만 아니라 한국인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제주도를 각종 바가지 요금과 상술 없이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 입소문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배낭 여행자들을 위해 제주도에서 게스트하우스(www.letsgojeju.com)를 운영하는 여행사 예하투어(www.yehatour.com)는 한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하는 제주도 버스자유여행(데이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예하투어는 이번 버스자유여행 상품을 위해 외국인 및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가이드를 동반하여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절경을 소개하면서, 한국 문화와 다양한 국제 문화를 함께 느끼고 체험하며, 국제적인 친분을 만들어 간다는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이번 버스자유여행의 특징은 제주도만의 비경인 성산일출봉, 만장굴, 산굼부리, 성읍민속마을, 섭지코지, 산방산, 주상절리, 정방폭포, 신비의 도로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만을 코스에 담아 쇼핑, 옵션, 각종 팁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소개하고 가이드해 준다는 것이 특징.

이번 여행상품은 작년 9월부터 제주도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 하던 중 많은 외국인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제주도 배낭여행에 어려움을 호소해와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곳들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현재 상품 출시 후 고객만족도가 높아 특급호텔을 포함한 많은 숙박업소에서도 내.외국인 여행자들에게 본 상품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예하투어에서 운영중인 게스트하우스는 이미 구글 등 해외 배낭족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외국인 카페, 모임 등에서 저렴하고 알차게 아름다운 제주도를 여행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 있는 곳으로 현재 북미,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 등지의 여행자들에게 펜션 형 숙소를 제공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제주여행의 모든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예하투어 이민구 대표는 "한국, 특히 제주도를 찾는 외국인 및 한국 여행자들에게 각종 바가지 상술에 의해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어 이번 여행상품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하고 "앞으로 아름다운 제주도를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오름투어, 제주생태투어, 해안 트래킹코스 등의 상품을 개발해 알차게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