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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트러블 없는 고아라 피부처럼”… 피부 맞춤형 클렌징 4가지

“피부트러블 없는 고아라 피부처럼”… 피부 맞춤형 클렌징 4가지

기사승인 2015. 02. 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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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코스] 모델 고아라
급작스러운 날씨 변화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내 외 큰 온도차로 생긴 피부 각질과 오염된 실내 공기로 생긴 피부 안팎의 노폐물은 트러블을 유발시키는 주범이다. 피지가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과 여드름을 악화시키기 때문. 겨울철 클렌징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만큼이나 중요한 이유다. 특히 겨울철 피부는 달아오르기 쉽고 예민하기 때문에 ‘피부 맞춤형 클렌징’이 필요하다.

◇ 쉽게 예민해지는 민감성 피부 - 순하게 노폐물을 제거하는 한방 클렌징

겨울철엔 미세한 자극에도 피부가 예민해지기 쉽다. 따라서 민감성 피부라면 자극없는 클렌징으로 피부 마찰을 최소화해야 한다.

설화수 ‘순행클렌징폼(200ml / 3만5000원 대)’은 피부 구성단위인 아미노산 유래 세정성분이 부드럽게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 수분막은 남겨, 순하게 작용하는 한방 클렌징폼이다. 풍성한 거품으로 깨끗하고 산뜻한 세안이 가능하다. 부평초와 율피, 천연 폴리머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킨다. 또한 순행클렌징폼의 PH는 6.5-7.5인 중성 pH이며, 이는 약알칼리인 일반 클렌징폼에 비해 세안 후 피부 pH변화가 적어 부드럽고 편안한 세안이 가능하다.

[설화수] 순행클렌징폼
설화수 ‘순행클렌징폼’
◇ 겉은 번들, 속은 당기는 탈수 피부 - 피부 당김 없는 풍성한 거품 클렌징

표면은 번들거려 지성피부처럼 보이지만, 속은 건조해 피부 속은 당기는 이른바 ‘탈수 피부’가 있다. 이런 경우는 세안 후 피부 당김을 방지할 수 있도록 풍부한 거품으로 피부 표면은 산뜻하게, 속은 촉촉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제품이 좋다.

리리코스 ‘마린 소프트 포밍 클렌저(150ml / 3만5000원 대)’는 갈조추출물 함유 비드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노폐물을 깨끗이 세정해주는 클렌징 폼이다. 갈조추출물은 해조로부터 추출한 성분으로 다량의 미네랄·비타민·아미노산 등을 함유하고 있어 보습력이 뛰어나며,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노폐물과 모공 속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세정해 준다.

[리리코스] 마린 소프트 포밍 클렌저
리리코스 ‘마린 소프트 포밍 클렌저’
◇ 철저한 이중 세안이 필요한 피부 - 보습막 형성해주는 클렌징 오일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 경우라면 클렌징 오일로 부드럽게 메이크업을 지운 후, 클렌징 폼으로 이중 세안을 해야 한다. 이중 세안의 경우 피부의 유수분까지 빼앗아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에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좋다.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클렌징 오일(200ml / 5만5000원 대)은 섬세한 식물성 추출물이 메이크업과 먼지, 피지, 노폐물 및 각질 등의 피부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 워시오프 타입의 클렌징 오일이다. 녹차다당체가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 줄 뿐만 아니라 코코넛 오일과 바바수버터 오일이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세안 후 부족한 보습력을 높여주고 피부를 촉촉하고 상쾌하게 가꿔 준다.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클렌징 오일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클렌징 오일’
◇ 피지가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 - 모공 마스크로 피지 집중 관리
겨울철엔 모공 관리에 소홀하기 쉽지만, 왕성한 피지가 고민이라면 주 1~2회 정도 피지 분비가 심한 부위를 집중 관리할 필요가 있다.

프리메라 ‘모로코 라바 클레이 포어 마스크(100ml / 2만8000원 대)’는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클레이가 피지를 흡착해 피지 밸런싱 및 모공 수렴 효과를 제공하는 모공 관리 마스크다. 스킨으로 피부를 정돈한 후 골고루 펴발라 팩이 충분히 마르면 물 세안으로 깨끗하게 씻어내고 피부를 정돈하면 된다. 얼굴 전체에 사용이 가능하며 겨울철엔 피지 분비가 심한 부위에만 부분적으로 사용해도 좋다.

캡처
프리메라 ‘모로코 라바 클레이 포어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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