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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남편 최준혁, 화장 좀 하라고 해” 폭소

전지현 “남편 최준혁, 화장 좀 하라고 해” 폭소

기사승인 2015. 07. 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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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의 TV연예'

 배우 전지현이 남편을 언급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의 전지현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전지현은 “이번에 캐릭터가 독립군 역할이었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많이 할 필요가 없었다. 정말 10분이면 충분했다. 그래서 나중에는 조금 민망해 괜히 더 해달라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지현은 “영화에서 거의 민낯으로 나오는데 난 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남편이 하는 말이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냐. 좀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현과 그의 남편 최준혁은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4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현재 최준혁은 미국계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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