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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청춘시대2’로 첫 연기 도전, 의미 있는 촬영이었다”

펜타곤 “‘청춘시대2’로 첫 연기 도전, 의미 있는 촬영이었다”

기사승인 2017. 11. 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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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사진=정재훈 기자

 그룹 펜타곤(후이 진호 홍석 여원 신원 이던 옌안 키노 유토 우석)이 '청춘시대2'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펜타곤은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DEMO_02'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후이는 "한달만에 컴백을 하게 됐는데, 곡 작업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기보다 멤버들이 틈틈히 습관처럼 작업을 한다"라며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초고속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JTBC 드라마 '청춘시대2'에도 출연했던 펜타곤 멤버를 대표해 진호는 "다 같이 '청춘시대2'라는 작품에 출연했다. 비중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연기를 맛보게 해준 작품이다"라며 "선배님들도 많이 나오고 드라마가 처음이다 보니 떨렸다. TV로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촬영한 게 이런 식으로 나오는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의미있었던 촬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펜타곤의 이번 앨범은 지난 'DEMO_01'의 연장선을 잇는 앨범으로 타이틀 곡을 포함한 전 곡이 펜타곤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RUNAWAY'는 워너원의 곡 'Never' '에너제틱' 등을 쓴 리더 후이와 Flow Blow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강렬한 인트로와 박력 넘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VIOLET' 'All Right' 'Pretty Boys'와 선공개곡 '머물러줘' 등이 담겼다. 22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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