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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김래원, 신세경에 프러포즈 “나랑 결혼할래?”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에 프러포즈 “나랑 결혼할래?”

기사승인 2018. 01. 1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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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김래원, 신세경에 프러포즈 "나랑 결혼할래?" /흑기사 김래원 신세경, 흑기사, 사진=KBS2 '흑기사' 방송 캡처
'흑기사' 김래원이 신세경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1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는 문수호(김래원 분)가 정해라(신세경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수호와 정해라는 샤론(서지혜 분)이 오기 전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정해라가 방을 안내하며 "내가 비위 잘 맞추겠다"고 말하자 문수호는 "네가 왜 그러느냐"고 받아쳤다.

이에 정해라는 "내가 수호 오빠 좋아하니까"라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문수호는 벽에 기대섰고, 정해라가 이유를 묻자 "심장이 뛰어서 잠깐 진정시키려고"라고 말했다.

이후 정해라가 자리를 뜨려 하자 문수호는 정해라의 볼에 입을 맞췄다.

다음날 두 사람이 밖에서 만난 자리에서 문수호가 "우리 해라 다 컸다"라며 감탄하자 정해라는 "누나라고 불러"라며 웃었다.

이에 문수호는 "누나, 나랑 결혼할래? 나 누나 사랑해"라고 말해 정해라를 놀라게 했다.

같은 시각 이숙희(황정민)를 통해 문수호의 과거사를 알게 된 샤론은 "불행해지고 정해라를 만난 거냐. 부모님과 행복했던 때로 돌아가게 해줘야겠다"며 문수호의 과거 행복했던 기억을 되살릴 자료를 찾아냈다.

그날 밤 정해라가 귀가했을 때 문수호와 샤론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정해라를 긴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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