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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파라과이 친구들, 韓 미용실 방문 ‘깜짝’

[친절한 프리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파라과이 친구들, 韓 미용실 방문 ‘깜짝’

기사승인 2018. 07. 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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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파라과이 친구들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도전했다.


12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파라과이 친구들의 미용실 방문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파라과이 친구들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기 위해 미용실을 방문했다. 미용실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게 넓은 내부와 다양한 미용 기구에 디아나와 베로니카는 "저희 지금 미래에 왔습니다", "우리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거야?"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파라과이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11년 차 베테랑 미용사 실비아는 카메라로 미용실 내부를 찍으며 마치 산업 스파이 같은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동영상을 촬영하며 "기술 자체가 파라과이에서 하는 거랑은 달라", "여기 너무 마음에 든다, 내 미용실을 위한 엄청난 아이디어들이 떠올랐어"라고 말해 한국의 미용 시스템에 감명 받았다. 


머리를 하는 내내 친구들은 "나 진짜 천국에 있어", "나는 숍이 너무 마음에 들어 서비스도 좋고"라고 말하며 한국 미용실의 서비스와 편안함에 크게 만족했다. 한편 시술을 받은 후 친구들의 모습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과연 놀라울 만큼 변신한 친구들의 비포, 애프터 모습이 어떨지 궁금증을 모은다.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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