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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한국과 기술협력한 T-155 자주포 실전 포격 공개

터키, 한국과 기술협력한 T-155 자주포 실전 포격 공개

기사승인 2019. 10. 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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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시리아 북동부 쿠르드족 공격에 투입...2001년 기술협력 계약후 300여대 생산
TURKEY-SYRIA-BORDER-MILITARY OPERATION
터키군이 9일(현지시간) 쿠르드족이 통제하는 시리아 북동부 국경도시에 대한 군사작전을 본격화한 가운데 터키 국방부가 한국과 기술개발을 통해 개발한 T-155 자주포가 포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터키 군이 한국과 기술협력을 통해 개발한 155㎜ 자주포 T-155 피르티나로 쿠르드족이 통제하는 시리아 북동부 국경도시를 공격하는 사진을 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T-155 피르티나는 터키군이 지난 2001년 한국과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의 우수한 자주포 기술력을 도입해 터키 현지에서 라이센스 생산한 모델이다.

터키군은 현재 T-155 피르티나를 300여대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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