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코스피 1.1% 하락 마감…1700선 다시 후퇴
2020. 08. 03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6.6℃

도쿄 26.3℃

베이징 34.1℃

자카르타 29.2℃

코스피 1.1% 하락 마감…1700선 다시 후퇴

기사승인 2020. 03. 26. 15: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26일 코스피가 한국은행의 ‘양적완화’ 선언 등에도 1%대 하락해 다시 1700선 밑으로 내려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52포인트(1.09%) 내린 1686.24로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65포인트(0.33%) 내린 1699.11로 출발해 등락을 반복하다 장 후반 하락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7169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5312억원, 2143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SK하이닉스(-.4.50%), 삼성바이오로직스(-3.89%), 삼성SDI(-.3.69%), LG생활건강(-.2.59%), LG화학(-2.60%) 등 하락했다. 현대차(0.47%)만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93포인트(2.16%) 오른 516.61로 마감했다.

지수는 0.83포인트(0.16%) 오른 506.51로 개장해 하락했다가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선 개인은 159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915억원, 기관은 53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상위 종목은 씨젠(29.97%), 코미팜(19.25%), 셀트리온 제약 (6.80%) 등이 급등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오른 달러당 1232.8원에 종료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