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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사이버 보이스피싱 예방 체험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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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사이버 보이스피싱 예방 체험관’ 개설

기사승인 2020. 05. 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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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 일환
'보편적 소비자 보호' 시발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는 28일 시작하는 온라인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의 일환으로 ‘사이버 보이스피싱 예방 체험관’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체험관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체험마당에서는 보이스피싱 음성녹음, 동영상 등의 간접 체험 콘텐츠, 현명한 대처법 및 피해시 구제절차 등을 알린다. 해당 콘텐츠는 금융감독원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신한은행에서 제공한다.

기술마당에서는 보이스피싱이나 금융사기문자 방지 앱 등의 기술을 소개한다. 통화중 보이스피싱 위험 알림 앱과 자금이체 과정에서의 안정성 확보 기술, 금융사기문자 방지 기술 등을 선보인다. 기술마당에는 금융사기 근절에 앞장서고 있는 6개 기관·기업(더치트·인피니그루·코리아크레딧뷰로·IBK기업은행·후후앤컴퍼니·금융감독원)이 참여한다.

참여마당에서는 보이스피싱 관심과 주의를 유도하는 ‘상식퀴즈 이벤트’가 개최된다. 이벤트는 IBK기업은행이 주관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사이버 보이스피싱 예방 체험관은 혁신적인 보이스피싱·금융사기문자 방지 앱과 기술을 탐색 및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로 기술을 통한 ‘보편적 소비자 보호’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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