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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중·고교 주변 유해환경 업소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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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중·고교 주변 유해환경 업소 단속 실시

기사승인 2020. 07. 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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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세종10
세종 이상선 기자 = 세종시가 오는 10일까지 초·중·고 학교주변 유해환경 업소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3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학교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음주·흡연 및 비행 등의 청소년 일탈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학교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민생사법경찰이 자체 실시한다.

중점단속 사항은 중·고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에서 △청소년에게 담배·주류 등의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준수여부 △성매매 암시 전단지 등 청소년 유해매체 배포행위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에서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사안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형사입건 등 의법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단속과 함께 업주들에 대한 사전 계도 활동을 실시해 청소년 보호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한편,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수칙 준수사항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윤병준 시 안전정책과장은 “학교 주변의 위해 요소들을 사전에 지도·단속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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