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SK바이오팜, 이틀째 상한가 마감…단숨에 시총 21위
2020. 08. 15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2℃

도쿄 35.2℃

베이징 28.6℃

자카르타 31℃

SK바이오팜, 이틀째 상한가 마감…단숨에 시총 21위

기사승인 2020. 07. 03. 16: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K바이오팜 상장 첫 날<YONHAP NO-4787>
SK바이오팜이 신규 상장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포맥스 모니터에 주가 그래프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
SK바이오팜이 상장 이틀째인 3일 연이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바이오팜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2%)까지 오른 16만50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공모가(4만9000원) 대비 236.7% 상승한 수준이다.

SK바이오팜의 시가총액은 12조9217억원으로, 코스피 시총 순위는 21위(우선주 미포함)로 뛰어올랐다.

장중 한때 상한가 기준 매수 잔량은 1000만주를 넘기도 했다.

전날에도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29.59%)까지 뛰어올라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하는 등 상장 이후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SK바이오팜은 국내 기업공개(IPO) 사상 최대 규모인 31조원에 달하는 청약 증거금을 모으는 등 상장 이전부터 주목 받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