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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39번째 코로나 확진자(둔촌2동) 발생…부천시 174번 확진자 회사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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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39번째 코로나 확진자(둔촌2동) 발생…부천시 174번 확진자 회사동료”

기사승인 2020. 07. 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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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페이스북

서울 강동구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9일 강동구청 페이스북에는 '코로나19 강동구 39번째 확진자 발생' 관련 현황이 공개됐다.


강동구청 측은 "우리 구 코로나19 39번째 확진자(둔촌2동 거주, 부천시 #174 확진자 접촉) 발생하여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강동구 측에 따르면 39번 확진자는 부천시 174번 확진자(확진일:7.6.)의 회사동료로 7.6.(월)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자가격리 중 7. 7.(화) 강동구보건소 제1선별진료소 1차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으나 7. 8.(수) 자가격리 중 최초 증상이 발생하여 7. 9.(목) 강동구보건소 제1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2차 검사결과 확진(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인 서남병원으로 이송되었고, 확진자의 자택, 공용부분 및 방문장소는 금일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다. 

자가격리자 (동거 가족) 1명은 금일 오후 코로나19 검사결과를 실시하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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