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올림픽훼밀리타운에 최고 80m 건물 지어지나
2020. 08. 16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8℃

도쿄 29.2℃

베이징 23.9℃

자카르타 28.2℃

올림픽훼밀리타운에 최고 80m 건물 지어지나

기사승인 2020. 07. 09. 17: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00709172022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단지 내 상업용지인 준주거지역 용적률이 최대 400%까지 늘어나, 최고 80m 높이의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사진은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위치도. /제공=서울시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단지 내 상업용지인 준주거지역 용적률이 최대 400%까지 늘어나, 최고 80m 높이의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는 지난 1988년 입주했으며, 56개 동 4494가구로 이뤄져있다.

서울시는 8일 ‘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문정동 150번지 일대 문정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결정안에는 상업용지인 준주거지역에 대해 최대개발규모, 용적률(기준용적률 300%이하, 허용용적률 400%이하) 및 높이계획(간선부 75~80m이하, 이면부 35m이하) 등이 담겼다.

시는 문정택지 지구에 대해 체계적인 도시관리계획이 필요하다고 봤다. 이날 시 관계자는 “변화된 주변 여건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도시관리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 옆이다. 북측으로는 가락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남측으로는 문정법조단지가 조성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