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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서 아파트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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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서 아파트 부문 대상

기사승인 2020. 07. 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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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상하는 백정완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백정완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왼쪽)이 ‘2020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아파트부문 종합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가 ‘2020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우건설은 9일 “지난 3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에 대상을 수상했다”며 “이번 수상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푸르지오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주택 명가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이 같이 밝혔다.

대우건설은 끊임없는 혁신과 서비스 상품 발굴을 통해 고객 편의와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대대적인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철학 ‘The Natural Nobility(본연이 지닌 고귀함)’을 담은 상품과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를 시장에 선보이며 올해 3만4744가구의 주거상품을 시장에 공급, 지난해에 이어 민간주택 공급 1위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푸르지오는 이름만 빼고 모든 것을 바꿨다고 할 정도로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변화와 혁신을 담았다”며 “이번 수상은 이런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단순한 기술 개발이 아니라 푸르지오 입주민들의 삶 속에서 프리미엄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주택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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