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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3종協, 등록팀 선수 및 관계자 전원 ‘가혹행위’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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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3종協, 등록팀 선수 및 관계자 전원 ‘가혹행위’ 전수조사

기사승인 2020. 07. 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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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YONHAP NO-3271>
철인3종협회 스포츠공정위 /연합
대한철인3종협회가 협회에 등록된 모든 팀의 선수 및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가혹행위에 대한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철인3종협회에 등록된 팀은 모두 12개 팀이며 관련 인원은 총 150여 명에 달한다. 협회는 조사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공정성을 유지하고자 협회가 아닌 외부 기관에 의뢰할 예정이다.

철인3종협회는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이번 외부 기관의 전수 조사도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아울러 합숙 훈련 내 벌어지는 문제에 대해서도 해결책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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