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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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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행정’ 펼쳐

기사승인 2020. 07. 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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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군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피해복구와 인명피해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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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앞 노란점퍼)가, 집중호우로 농경지가 침수된 현장을 찾아가 피해복구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제공 = 부안군
부안 신동준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농경지·주택침수가 발생함에 따라 13일 농경지와 상가 등을 찾아가 피해복구 현장행정을 펼쳤다.

권 군수는 이날 주택피해 6개소와 715ha의 농작물 침수가 발생한 동진면 신리뜰, 계화면 대벌 배수관문, 행안면 대초뜰, 보안면 하입석뜰 등을 현장 방문해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피해복구에 발 빠르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권 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며 “사전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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