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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익일배송 시스템 전면 확대…한샘몰서 ‘내맘배송’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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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익일배송 시스템 전면 확대…한샘몰서 ‘내맘배송’ 서비스 론칭

기사승인 2020. 07. 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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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내맘배송 이미지./제공=한샘
한샘은 14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며 온라인 시장이 더욱 커짐에 따라 작년 상반기부터 시행하던 ‘익일배송’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샘은 자사 온라인몰 한샘몰에서 최소 1일에서 최대 30일까지 자유롭게 가구 배송과 시공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내맘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샘은 한샘몰 일부 제품에 한정해 오늘 주문하면 내일 가구를 받아 볼 수 있는 ‘익일배송’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익일배송 서비스의 시스템이 갖춰짐에 따라 이달부터는 기존 운영하던 익일배송 서비스의 적용 품목 라인업을 늘리고, 최소 1일부터 30일 이내까지 원하는 날짜에 한샘 가구의 배송, 설치까지 지정 가능한 ‘내맘배송’ 서비스로 확장 운영한다.

먼저 주문 후 다음날 배송과 시공이 가능한 모델을 기존 ‘샘책장’ ‘샘키즈 수납장’에서 ‘모모로 베이비장’, ‘보나 베이비장’까지 총 4종으로 확대했다. 평균 7일 이상 소요되던 옷장, 드레스룸 배송 기간도 최소 2일로 단축했다.

한샘은 고객에게 원활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일도착 전담 시공팀을 기존 인원 대비 3배 이상 확대했고, 현재 서울 전체, 경기, 인천 일부 지역에서 진행중인 내맘배송 서비스를 점차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달 말부터는 자사 상품뿐만 아니라 한샘몰에 입점한 입점 업체 상품과의 합동배송을 위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도 오픈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가구는 배송뿐만 아니라 제품 특성상 시공이 필요한 품목이다 보니 내맘배송 서비스는 한샘의 전국적 물류망과 시공망이 합쳐져야 가능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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