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최무경 전남도의원 “여수 장도 남해안 대표 예술섬으로 거듭나길”

최무경 전남도의원 “여수 장도 남해안 대표 예술섬으로 거듭나길”

기사승인 2020. 07. 14. 16: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무경 위원장, 여수 장도 예술의 숲 조성 업무협약식 참석
전남도의회
최무경(앞줄 왼쪽 두번째)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이 여수 장도에서 열린 예술의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후 현장을 둘러 보고 있다. /제공=전남도의회
남악 이명남 기자 = 전남도의회 최무경 안전건설소방위원장(더민주·여수4)은 14일 여수시 장도에서 열린 ‘여수 장도 예술의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바다·하늘·섬·숲 등 장도의 청정 자원을 활용, 남해안을 대표하는 숲 조성을 위해 우호 관계와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고자 전남도, 여수시, GS칼텍스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전남도는 장도 예술의 숲 조성을 총괄하며 예산 지원을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여수시는 사업 추진 및 사후 관리, GS칼텍스는 예울마루와 장도 예술의 숲을 연계해 국내외 문화행사를 추진한다.

최 위원장은 “지난해 5월 예술의 섬으로 거듭난 여수 장도는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아름다운 섬이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으로 이어져 장도가 남해안 대표 명품 예술섬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 장도는 GS칼텍스에서 210억원, 여수시에서 75억원을 투자해 ‘2019년 5월 다목적전시관, 창작스튜디오 등의 기반 조성이 완료돼 현재까지 약 35만 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장도 예술의 숲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50억원을 투자해 난대숲 복원, 보타닉 가든 조성, 긴 섬 오션뷰, 숲길 등을 보완·조성할 계획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