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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장군수구청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 아산시에 수해복구지원품 전달

전국시장군수구청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 아산시에 수해복구지원품 전달

기사승인 2020. 08. 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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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후원물품 전달
오세현 아산시장(맨 왼쪽)과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가운데)이 14일 황명선 논산시장으로부터 구호물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아산시
아산 이신학 기자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충남시장군수협의회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아산시에 14일 1000만원 상당의 수해복구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이자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황명선 논산시장이 아산시를 방문해 오세현 시장에게 수해복구지원 물품 전달했다.

전국시장군수협의회와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각각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전달된 물품은 시청 사회복지과와 협의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재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호우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아산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오 시장은 “전국협의회와 충남협의회의 따듯한 손길이 아산시에 큰 위로가 된 것 같다”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는데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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