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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석 전 많은 국민에 재난지원금 지급 노력키로”

여야 “추석 전 많은 국민에 재난지원금 지급 노력키로”

기사승인 2020. 09. 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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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왼쪽부터), 박병석 국회의장,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박 의장 주최 교섭단체 정당대표 오찬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
여야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조속히 처리키로 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박병석 의장 주재로 열린 오찬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한민수 국회 공보수석과 양당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여야는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선 추석 전에 많은 국민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지원 관련 법안을 최대한 많이 처리하기로 했다.

의장 주재 원내교섭단체 정당대표 정례회의를 월 1회 개최키로 했으며 지난 총선 공약과 정강·정책 중 공통 사안을 양당 정책위의장이 협의해 처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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