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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vs나태주, ‘뽕숭아학당’서 신기록 대결…승자는?

임영웅vs나태주, ‘뽕숭아학당’서 신기록 대결…승자는?

기사승인 2020. 09. 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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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이 태권도 국가대표 나태주와 신기록 대결을 펼친다./제공=TV조선
‘뽕숭아학당’ 임영웅이 태권도 국가대표 나태주와 신기록 대결을 펼친다.

16일 방송될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린다.

이날 임영웅은 태권도 품새 세계랭킹 1위이자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나태주와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뛰어난 운동신경의 임영웅이 ‘태권 트롯맨’ 나태주를 뛰어넘는 기록 달성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기에 임영웅 뿐만 아니라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 F4 멤버들도 반전의 경기력을 발산한다. 영탁은 ‘이어달리기 스피드 퀴즈’에서 어떤 문제든 포인트를 완벽하게 캐치하며 놀라운 센스를 발휘한다. 이찬원은 초반에 최약체 팀이라는 오명을 얻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승부욕을 터트린다. 장민호는 경기 시작 전 “예전처럼 몸이 따라줄지 모르겠다”라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노련미를 발휘, 승패를 좌우하는 날카로운 기술들을 펼친다.

또한 씨름에서는 ‘힘’, ‘테크닉’ 등 다양한 전략들이 터져 나온다. 트롯맨 F4 멤버가 팀장으로 이끈 팀전이 아닌, 개인전으로 치러진 씨름에서 두각을 드러낸 트롯맨 F4 멤버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 측은 “트롯맨 F4는 ‘트.육.대’ 종목마다 모두를 사로잡는 활약상으로 승패를 쥐락펴락했다”며 “12인 트롯맨들의 파격적인 경기 작전들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명승부가 펼쳐질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16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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