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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조촐한’ 시민의 날 행사 열어

용인시 ‘조촐한’ 시민의 날 행사 열어

기사승인 2020. 09. 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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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의 날 기념식
25일, 제25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수상자들만 참석했다.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25일 조촐한 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용인시는 코로나19로 부대행사를 취소하고 기념식만 진행했다.

시는 이날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25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시민·단체 4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이날 각 읍·면·동에서 추천한 시정발전 유공자 28명에겐 용인시장상을 수여했다.

또 법질서확립·농어촌발전·체육진흥·문화예술·사회복지·지역경제·환경보전 등 7개 분야 기여자에겐 경기도민상을 수여했다. 용인시 문화상과 산업평화대상 수상자 9명도 표창을 수여했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는 지난 25년간 역동적으로 성장하며 인구 110만 대 도시로 발전했다”며 “새로운 미래를 위한 도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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