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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아나운서 ‘스포츠 투나잇’ 스태프들과 마지막 방송 인증 “정 많이 들어”

김민형 아나운서 ‘스포츠 투나잇’ 스태프들과 마지막 방송 인증 “정 많이 들어”

기사승인 2020. 10. 2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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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민형 아나운서(27)가 ‘스포츠 투나잇’ 스태프들과 마지막 인증 사진을 남겼다.

최근 김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스포츠 투나잇' 스태프들과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 아나운서는 수줍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27일 뉴스1은 김민형 아나운서가 오는 11월1일자로 사직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민형 아나운서는 의원면직 처리됐으며 퇴사 사유는 개인 사정으로 알려졌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SBS에 입사해 'SBS 8뉴스' '스포츠투나잇' '궁금한이야기Y'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 7월 김민형 아나운서는 김대헌(32) 호반건설 대표와 교제를 인정했다. 이후 김 아나운서의 퇴사 보도와 함께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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