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데뷔’ 피원하모니 “우리만의 차별점? 전하고 싶은 메시지 직접 쓰는 점”

‘데뷔’ 피원하모니 “우리만의 차별점? 전하고 싶은 메시지 직접 쓰는 점”

기사승인 2020. 10. 28. 15: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P1H_1ST MINI_자켓포스터_컨셉2_단체(클린본) (1)
신인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다른 그룹과의 차별점을 꼽았다./제공=FNC
신인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다른 그룹과의 차별점을 꼽았다.

피원하모니는 28일 온라인을 통해 데뷔 앨범 ‘디스하모니 : 스탠드 아웃(DISHARMONY : STAND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종섭은 새로운 팀들의 등장에 대해 “선의의 경쟁보다는 현재 나오는 팀들이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고 각자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저희는 세계관 안에서 주체 되어서 이야기를 이끌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써내려간다는 게 좀 더 특별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기호는 “저희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많았다. 이 메시지들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해낼까 고민이 많았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영화도 제작하고 세계관도 만들어냈다”며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는 ‘용기’인 것 같다. 이번 앨범 주제와 메시지에 담은 게 고정관념, 틀을 깨고 나타난 새로운 신인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용기가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포인트를 ‘용기’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FNC엔터테인먼트가 SF9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기호·테오·지웅·인탁·소울·종섭의 멤버로 이뤄졌다. 팀명인 ‘피원하모니’는 Plus(플러스)와 숫자 1, Harmony(하모니)의 합성어로 ‘팀’과 미지의 ‘하나’가 더해져 다양한 하모니를 만드는 가능성이 무한한 아이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8일 오후 6시 발매될 첫 미니앨범 ‘디스하모니 : 스탠드 아웃’은 연작 테마 ‘디스하모니’의 첫 앨범으로 ‘부조화’(DISHARMONY)로 둘러싸인 사회 속에서 남들과 다를 수 있는 용기, 세상을 향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힘(STAND OUT)을 노래하며 신인의 포부를 담아낸다. 타이틀 곡 ‘사이렌(SIREN)’은 사이렌처럼 울려 퍼지는 중독성 있는 리프가 조화로운 힙합 댄스 곡이다.

앞서 피원하모니는 K팝·K무비 접목 최초의 장편 극영화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을 극장에서 선보이며 데뷔를 알리기도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