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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톤, 인증보안기술 보편화 선언

센스톤, 인증보안기술 보편화 선언

기사승인 2021. 03. 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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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훈 센스톤 대표가 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SDK 공급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제공=센스톤
인증보안 기술 스타트업 센스톤은 3일 생체인증 등 강력한 인증보안이 요구되는 상용솔루션부터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올인원 인증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swIDch Auth SDK’를 출시하며 인증보안 기술의 보편화를 선언했다.

이번 센스톤의 선언 배경에는 이미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국내 인증보안 솔루션 생태계를 더욱 생산적이고 발전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번에 센스톤이 선보인 swIDch Auth SDK는 생체인증, 2단계인증, 일회성 랜덤코드 인증 등 가장 강력한 3대 인증보안 기능을 모두 갖춘 개발 툴 키트이다. 무엇보다 개발자들이 인증과 식별이 필요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을 손쉽고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SDK 형태로 제공해 솔루션 개발과 시스템 구축 단계부터 연구개발 비용 없이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인증 기능을 탑재할 수 있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창훈 센스톤 대표는 “센스톤의 SDK 공급 정책 선언이 국내 인증보안 시장에서 교란자가 아닌 시장 활성화와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여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이 정책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경쟁관계에 있었던 기업들에게도 인증기능 지원을 위한 모두의 기술연구소(LAB)이자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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