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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도내 우수중소기업의 판로확보 및 홍보를 위한 사업이며 올해는 충남도로부터 업체당 1500만원씩, 총 9000만원을 지원받아 선정 업체의 홈앤쇼핑 방송을 지원한다.
충남경제진흥원이 지난달 8일부터 지난 5일까지 모집 공고한 홈앤쇼핑 방송지원 업체 접수 결과, 도내 44개 중소기업이 신청해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상품선정위원회의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된 업체는 농업회사법인 두리반팩토리㈜(김치류), 대전충남양돈농협(육가공 제품), 서해키조개영어조합법인(키조개관자슬라이스), 농업회사법인광천우리맛김㈜(조미김), 고마나루 공주농협 쌀 조합공동사업법인(쌀),농업회사법인㈜두리두리(곡물스낵)로 6개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충남도와 홈앤쇼핑으로부터 각각 방송비용으로 업체당 1500만원을 지원받으며 일반적인 홈쇼핑 수수료(30% 이상)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판매직접비 전화주문 8%, 모바일 22% 부담) 방송할 수 있다.
선정 업체의 홈쇼핑 방송은 5월~12월 중 진행된다.
이충묵 중기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은 “도내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제품들이 선정된 만큼,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자체와 함께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홈앤쇼핑에 방송된 ‘논산딸기랜드’는 방송시간 내 전국 최고 실적인 1억9500만원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