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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서울지역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1차 지원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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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04. 08. 17:39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9일 서울지역 제조 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지역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1차 지원계획을 공고한다. 이번 1차 지원계획에서는 100여개 제조 소기업을 대상으로 3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혁신바우처 지원대상은 주사업장이 서울소재인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이다. 지원분야는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3개 분야이며, 16개 서비스로 이뤄진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 분야와 수행기관(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해 맞춤형 바우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 1차 지원계획 공고에는 탄소중립컨설팅을 제외한 15개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원하며 탄소중립컨설팅은 2차 지원계획에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서울지역의 중점 지원업종은 서울지역 4대 미래성장산업인 지능형정보통신기술(ICT), 패션·섬유, 바이오·의료, 디지털문화컨텐츠 분야이다. 해당업종의 신청기업은 서류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해 우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12일부터 30일까지 혁신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 본·지부별로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기업은 신청기업의 주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 본·지부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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