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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권리화는 기업체가 사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특허분쟁 예방 및 기술을 보호하고, 해외 진출시 보유한 기술수준 및 경쟁력을 증명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시는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 권리화 소요비용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안양시 소재 제조·소프트웨어(SW) 중소기업으로 금년에 출원 완료된 건에 한하며 신청기간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다.
지원금은 해외특허 최대 400만원, 국내특허·실용신안 최대 100만원, 상표·디자인 최대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와 더불어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에서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 및 비대면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코로나19가 기회일 수 있다”며 “지역경제에 중소벤처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날로 커지고 있어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보호와 기술투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