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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변인에 강민국·전주혜 의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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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기자

승인 : 2021. 05. 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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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송의주 기자
국민의힘은 3일 원내대변인에 초선 강민국·전주혜 의원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서 내정된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와 함께 향후 의원총회 인준을 거쳐 정식 임명될 예정”이라고 했다.

경남 진주을 출신으로 당 부대변인, 경남도의원을 거쳐 국회에 입성한 강 의원은 초선 개혁 모임인 ‘지금부터’의 좌장을 맡고 있다. 전 의원은 법관 출신 비례대표다.

김기현 원내대표의 비서실장으로는 인천 동구 미추홀갑 당협위원장인 전희경 전 의원이 임명됐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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