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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사회산업委, 시민체육공원 축구장 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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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1. 05. 25. 10:40

김해시의회 사회산업위원회 가상현실 스포츠실 현장방문
김해시의회 사회산업위원회 위원들이 24일 가야왕도김해스포츠클럽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방문해 김준호 사무국장(맨 오른쪽)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제공=김해시
경남 김해시의회 사회산업위원회가 24일 김해시민체육공원내 축구장과 X게임장, 가야왕도김해스포츠클럽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등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 소속위원들은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보완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해시는 2019년 7월 국·도비 등 58억원을 투입해 700석 규모의 관람석과 부대시설을 갖춘 축구장 1곳과 기존 스케이트파크장을 이전한 X게임장 등을 조성했다.

축구장은 국내 경기 공인 규모로 2024년 전국체전 종목경기장으로 활용하며 평소에는 김해시청축구단 연습구장이자 시민에게 개방해 체육복지에 기여한다.

가야왕도김해스포츠클럽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삼계야구장 관리동 1층에 있으며 시민 누구나 폭염, 폭우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시뮬레이터 시스템과 3D모션인식장비를 활용해 야구, 탁구, 테니스, 볼링 등 총 174개의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하성자 위원장은 “미세먼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시민들의 체육활동이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누구나 안전하고 흥미로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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