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올 여름방학에는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가볼까

올 여름방학에는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가볼까

기사승인 2021. 06. 11. 06: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연극 '우산도둑'·'하얀산'·'리틀뮤지션' 무대에
ㅇ
연극 ‘우산도둑’./제공=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은 7월 15일부터 8월 22일까지 자유소극장에서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연극 ‘우산도둑’, 인형극 ‘하얀산’, 음악극 ‘리틀뮤지션’ 등 총 세 편이 관객과 만난다.

스튜디오 나나다시의 ‘우산도둑’(7.15∼25)은 지난해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대상, 관객인기상, 연출상을 받은 작품이다.

스리랑카 작가 웨타신하의 동명 그림동화가 원작이다. 우산을 두고 벌어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말한다. 36개월 이상 관람가.

춘천시립인형극단 창단 작품인 ‘하얀산’(7.29∼8.8)은 신화적인 시공간을 배경으로 샴쌍둥이 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인형극이다.

종이 소재로 만든 인형이 등장해 흥겹고 애틋한 이야기를 전한다. 만 5세 이상 관람가.

브러쉬 씨어터의 ‘리틀뮤지션’(8.12∼22)은 2018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어린이 공연 베스트3’에 선정된 가족 음악극이다.

작은 악사가 피리로 춥고 어두운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36개월 이상 관람가.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