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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이용자는 네이버앱 QR체크인 화면 하단부에 접종 정보가 표시되어 간편하게 인증이 가능하다. 네이버앱 첫 화면에서 휴대폰 ‘흔들기’ 기능을 설정하면 ‘Na.’ 서비스나 QR체크인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국내 인터넷 기업 최초로 정부와 협력해 지난해 6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달 12일부터 이용하려는 시설에 입장 시 접종증명이 포함된 QR코드를 서비스한다.
미접종·접종 여부 확인이 가능하며 세부적인 코로나19 예방백신 정보도 제공한다. 2차 이상 접종이 필요한 백신을 1차만 접종한 경우 1차 접종,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 접종 완료(14일 이전)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네이버는 코로나19 잔여 백신의 폐기량을 최소화하고, 예약 후 미접종된 백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잔여백신 정보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백신알림 서비스를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이다. 이용자는 잔여백신, 백신당일예약, 노쇼백신 등 키워드로 알림 및 실시간 예약을 통해 잔여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네이버는 일상과 밀접한 플랫폼 기업의 특성과 데이터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코로나19 관련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부터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접종 사전 예약 △접종일 사전 안내 △접종 주의사항 안내 △이상반응 대처방안 안내 등 백신 예방 접종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정보를 네이버 전자문서로 제공하고 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는 코로나19에 관련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나가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 증명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국민 모두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