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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전 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맙게도 가장 가까운 친구 강 변호사가 후원회장을 맡아줬다”고 밝혔다.
최 전 원장은 “50여 년 함께 살아오면서 내게 많은 힘이 되어주었는데 제일 힘들 때 앞장서 줬다”며 강 변호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이제 예비후보로 첫 걸음을 내딛는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려는 저의 첫 걸음에 함께 해 달라”고 덧붙였다.
최 전 원장은 경기고 1학년에 재학하던 당시 교회에서 강 변호사를 만났다. 당시 최 전 원장은 소아마비로 일어서지 못하는 강 변호사를 업어서 등하교 시키며 같이 공부했고, 나란히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