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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벤처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국내 참가단을 선정한다. 여기서 선발된 빅데이터 등 IT 분야 스타트업 10곳은 두바이에서 다양한 분야의 투자자들을 만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스마일벤처스는 10월17~20일 나흘간 운영되는 GITEX 퓨처 스타즈 개별 부스를 운영하며, 세계 IT 전문가와 투자자들을 만나게 된다.
이우창 스마일벤처스 대표는 “럭셔리 에그리게이터 플랫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의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을 위해 개인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전시회에서) 우리만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세계로 가는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벤처스는 2019년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 출시 후 테크 기반의 ‘럭셔리 에그리게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캐치패션 출시 2년 만에 거래규모 800억원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