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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상생을 지원하기 위해 NH농협은행이 출시한 특별판매 정기예금 상품이다.
이남오 군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더 큰 발전과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함평군민들도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에 관심을 갖고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선미 지부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뜻깊은 행보에 동참해 주신 이남오 함평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기간 1년의 정기예금으로 1인당 100만원 이상 가입 가능하며 총 판매한도는 1000억원이다.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판매금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