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비비고, 풀무원 등 브랜드 포장김치 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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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톡톡의 인공지능(AI) 맞춤 보관 기능을 강화했다. 지난해 CJ제일제당 비비고, 대상 종가집에 이 기능을 처음 도입한데 이어 올해는 풀무원도 추가됐다.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에서 지원하는 맞춤보관 포장김치는 9종이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의 LG 씽큐 앱에 접속해 포장김치 패키지의 바코드를 촬영하면 김치냉장고가 인식한다. 이 때 앱에 제조일자를 입력하고 익힘 모드를 선택하면 냉장고가 스스로 알고리즘을 설정한다.
김치냉장고가 브랜드, 종류, 제조일자 등 김치 정보를 고려해 숙성을 위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포장김치에 적합한 온도와 시간을 알아서 설정하는 것이다. 고객은 LG 씽큐 앱의 LG 스토어에서 정기구독 형태로 포장김치를 구매할 수도 있다.
LG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은 스탠드식 27종, 뚜껑식 12종 등 39종이다. 용량 기준으로는 128리터~565리터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출하가는 155만원~360만원, 뚜껑식은 62만원~114만원이다.
윤경석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김치맛을 지키는 본질에 충실하면서 인공지능 맞춤보관 등 앞선 기술력까지 갖춘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3] LG전자,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9d/2021082901002627300158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