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현 상주시의장, 과일 출하 현장 방문 농민 격려

기사승인 2021. 09. 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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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의장 과일출하현장 방문
정재현 의장은 서상주농협 과일출하현장을 방문 농민에게 과일동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제공=상주시의회
상주 장성훈 기자 = 정재현 경북 상주시의회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확철 과일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농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상주농협 등 관내 3개소 과일 출하현장을 방문했다.

2일 상주시의회에 따르면 정 의장은 전날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시기를 맞아 포도, 복숭아 등 농산물이 출하되고 있는 서상주농협, 공성농협, 남상주농협을 차례로 둘러보고 농민들을 만나 과일동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재현 의장은 “오랜장마와 이상저온에 따른 피해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과일을 제값에 받지 못해 안타깝다”며 “의회에서도 생산에서 유통까지 농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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