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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엽 홍성군 팀장, ‘토목시공기술사’ 합격…건설행정 전문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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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9. 06. 10:52

6일 (홍성군, 이관엽 팀장 ‘토목시공기술사’합격!)
이관엽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공원녹지관리팀장.
이관엽 충남 홍성군 팀장이 한국산업인력공단 ‘124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6일 홍성군 따르면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공원녹지관리팀의 이관엽 팀장이 토목시공기술사 시험 최종합격으로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모두 갖춘 최고 수준의 기술자 자리에 올라 군의 건설행정의 전문성 향상과 군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팀장은 기술사 시험준비를 위해 2010년부터 10여년간 퇴근 후 매일 4시간 이상, 주말에는 모든 시간을 투자해 전공서적, 학회지 및 인터넷강의와 업무 관련 실무경험에 신기술 공법 등을 연구해온 노력 끝에 자격증 취득의 결실을 맺었다.

이 팀장은 그간 농촌개발, 도시계획, 상하수도, 도시기반, 계약심사, 공원녹지관리 등을 담당했다.

홍성군은 퇴직공무원인 김영범 전 지역개발국장 이래 역대 2번째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을 배출했으며 토목분야와 관련한 행정의 전문성을 기할 수 있게 됐다.

이관엽 팀장은 “기술사 시험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은 만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론과 실무를 통해 배운 지식을 홍성군 건설행정서비스에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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