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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홍성군 따르면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공원녹지관리팀의 이관엽 팀장이 토목시공기술사 시험 최종합격으로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모두 갖춘 최고 수준의 기술자 자리에 올라 군의 건설행정의 전문성 향상과 군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팀장은 기술사 시험준비를 위해 2010년부터 10여년간 퇴근 후 매일 4시간 이상, 주말에는 모든 시간을 투자해 전공서적, 학회지 및 인터넷강의와 업무 관련 실무경험에 신기술 공법 등을 연구해온 노력 끝에 자격증 취득의 결실을 맺었다.
이 팀장은 그간 농촌개발, 도시계획, 상하수도, 도시기반, 계약심사, 공원녹지관리 등을 담당했다.
홍성군은 퇴직공무원인 김영범 전 지역개발국장 이래 역대 2번째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을 배출했으며 토목분야와 관련한 행정의 전문성을 기할 수 있게 됐다.
이관엽 팀장은 “기술사 시험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은 만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론과 실무를 통해 배운 지식을 홍성군 건설행정서비스에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