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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금융대상] JT저축은행, 고금리 대출 선제 중단으로 취약계층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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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1. 09. 30. 06:00

저축은행부문 고객만족 최우수상
JT저축은행 대표이사 최성욱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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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 법정 최고금리를 연 20%로 인하하는 방안이 발표되자 12월부터 선제적으로 연 20%를 초과하는 고금리 대출을 중단해, 저축은행업계가 금리를 내릴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에 현재 JT저축은행은 연 20% 초과 금리 취급 비중을 제로화했다.

JT저축은행은 보이스피싱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사례를 공론화해 금융피해 예방을 유도하고 있고, 다양한 핀테크 기업과의 제휴로 혁신금융 플랫폼을 확대해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 ESG경영을 선도하며 친환경 경영은 물론 사회적 문제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는데, 특히 친환경 사무용품으로 전환하고 전기차를 도입하는 등 환경오염 개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외에도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령자 및 장애인 등을 위한 전담 창구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침체된 지역 예술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과 임직원의 정서 안정을 위해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대여, 본점 영업점과 임직원 사무실 등에 전시하는 아트세어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JT저축은행 로고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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