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교류회에서는 차세대 전력반도체와 전력반도체(PMIC) 등 전력반도체 기술개발 동향, 한국나노기술원 보유 플랫폼 기술 소개, 시스템반도체 관련 과제기획 프로세스, 기술이전, 팹 서비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벤처기업협회와 한국나노기술원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한 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해 온 협회는 2019년부터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i-CON) 시스템반도체 분야 사업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i-CON)는 신산업 분야별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대·중소기업, 대학·연구소, 금융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이다.
혁신주체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우수과제 발굴과 기술교류,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혁신 활동을 유도해 기술개발과 투자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연결과 협력을 매개하기 위해 구축·운영되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시스템반도체 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해 실효성 있는 정책제안 기반 마련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선순환적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