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사)한국도시계획가협회, 상호 협력체계 구축

기사승인 2021. 10. 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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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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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도시계획가협회 김홍배(좌측) 협회장과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허정문(우측) 이사장이 도시재단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 = 도시재단
수원 김주홍 기자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사장 허정문, 이하 도시재단)과 (사)한국도시계획가협회(협회장 김홍배)가 6일 오후 도시재단에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원시를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고 시민참여 도시계획, 도시환경개선 등에 긴밀한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인적자원, 지식·정보 교류 △시민참여 도시계획, 도시환경개선, 도시문화증진 등 전문분야에 대해 긴밀한 협조와 협력강화 △계획, 정책분야 연구와 관련 업무 지원체계 협조 등을 위해 협력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시재단 허정문 이사장과 (사)한국도시계획가협회 김홍배 협회장 외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앞서 허정문 이사장은 “도시재단은 친환경 도시이자 도시재생을 선도하는 수원시의 지속가능한 도시 이룩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으며, 건강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이 협약을 발판삼아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한 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단은 수원시정연구원, 국토연구원, 경기대학교 등 공동체, 도시재생, 일자리, 경제, 청년, 환경의 도시 관련 분야 기관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역량에 맞게 수원시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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