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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을 비롯한 혁단협 회장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윤관석 사무총장, 김병욱 의원, 이소영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혁신·벤처 주요 정책 제안 소개, 협·단체별 정책 건의 및 답변 등이 진행됐다. 또한 강삼권 회장이 송영길 대표에게 정책 제안집을 전달했다. 정책 제안집에는 풍요로운 국가경제뿐만 아니라 복지, 문화, 외교, 국방 등 사회 전반 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는 ‘기업가정신이 충만한 혁신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한 72개의 세부 실천과제가 담겼다.
송 대표는“기업가정신이 충만한 혁신강국 실현과 선순환 혁신·벤처생태계 발전을 혁단협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세계는 지금 ‘혁신 전쟁의 시대’로 혁신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선도자가 돼야 한다”며 “최근 벤처기업들의 성과를 볼 때 선도자로서 충분한 역량과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제안 내용이 내년 새로운 정부 출범을 맞아 대한민국이 산업화, 민주화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국가로 부상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