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한방산업단지 입주업체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1. 10. 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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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대 한방산업단지 입주업체 상생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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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산업단지 입간판/제공=상주시
상주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13일 으뜸농특산물홍보판매장 이종갑대표, 지천옻칠아트센터 송주연 연구원, ㈜소르젠코리아 유영재 이사 등 단지 내 입주업체 대표자 10명과 ‘위드코로나 시대 한방산업단지 입주업체 상생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중지되거나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지 내 입주업체 대표자들이 한데 모여 한방산업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코로나로 인한 시설물의 장기적인 운영 중단으로 식당 등 지원시설과 제조업체들의 경영 악화에 관한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입주자와 사업소의 상생을 위한 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경환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은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자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을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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