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연무초와 협약

기사승인 2021. 10. 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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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과 사회참여 교육 활동 지원
사진자료
지속가능도시재단과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 연무초등학교 관계자들이 15일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 활성화 업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지속가능도시재단
수원 김주홍 기자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 연무초등학교가 15일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관과 연계한 교육서비스 제공 △학부모, 학생, 주민 등 독서문화 확립을 위한 동아리 활동 지원 △경력 단절 여성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교육 활동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한다.

협약식에는 최오진 행궁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과 이경숙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 관장, 백철민 연무초등학교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최오진 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연무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부모회와 매향동 주민 등 마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공동체의 활성화는 물론 마을활동가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숙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장은 “앞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도서관이 되도록 운영 관리해 지역의 다양한 주민들과 호흡하며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공간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철민 연무초등학교장은 “학교 주변에 도서관이 생겨서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재단과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 연무초등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활성화에 앞장 서는 도담어린이작은도서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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