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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상품은 기존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자가 만기 이후에도 중소기업에서 계속해서 일할 수 있도록 추가 지원하기 위해 일반 내일채움공제에 다시 가입할 수 있게 하는 상품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자는 현재 12만명 정도다.
가입기간은 기존 일반 내일채움공제의 5년에서 3년으로 줄이고, 중소기업 월 납입금액은 평균 24만원에서 14만원으로 낮췄다. 청년 근로자와 중소기업이 3년간 매월 14만 원씩 적립하면 만기 시 1008만 원을 수령하게 된다.
우영환 중진공 일자리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청년 근로자와 중소벤처기업의 일자리 안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중진공은 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공제 상품 다양화와 중소벤처기업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