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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스, ‘AI 스냅북’ 서비스 정식 런칭 “1분 안에 포토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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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원 기자

승인 : 2021. 10. 27. 09:48

사진만 고르면 인공지능 기술로 1분만에 포토북을 완성
DIY 프린팅 및 포토북 대표 브랜드 스냅스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포토북, ‘AI 스냅북’을 런칭했다. 

AI 스냅북은 사진만 선택하면 AI 이미지 분석 기술로 1분 안에 포토북을 완성한다. 고객이 선택한 사진을 AI가 인물과 장소, 시간에 따라 스토리 별로 사진을 포토북에 배치한다. 


뿐만 아니라 인물 중심으로 더 크게 배치하거나 거꾸로 된 사진을 자동으로 정면 배치해준다. 해당 서비스는 올해 초 MBC 폰클렌징 프로그램에서 AI 이미지 분석 기술을 지원하기도 했다. 


스냅스는 고객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자체 연구소를 개설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왔다. 그 결과 스냅스는 포토북뿐만 아니라 DIY프린팅에 있어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백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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